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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넉 대 중 한 대가 수입차"… 8월 신차 등록 올해 최저인데 전기차만 늘었다
8월 국내 신차 등록이 10만 9235대에 그치며 올해 월간 최저를 기록했다. 국산차가 20% 줄어든 가운데 수입차와 전기차만 늘어 점유율 구도가 바뀌고 있다.
8월 국내 신차 등록이 10만 9235대에 그치며 올해 월간 최저를 기록했다. 국산차가 20% 줄어든 가운데 수입차와 전기차만 늘어 점유율 구도가 바뀌고 있다.
테슬라 모델 Y 프리미엄 롱레인지 AWD가 국내 주행거리 인증을 새로 받았다. 앞축 모터 교체만으로 저온 주행거리가 47km 늘었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내놓은 2027년 예산안에서 전기차 보급 예산이 2조 1403억원으로 늘었다. 지원 물량은 30만 대에서 43만 대로 확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