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15분 만에 1만 대"… 800V·6C 충전을 12만 위안대에 담은 전기 세단 등장
지리자동차가 순수 전기 세단 갤럭시 TT를 12만 9900위안부터 출시했다. 전 트림에 800V 플랫폼과 6C 급속충전을 기본으로 넣었고 출시 15분 만에 계약 1만 대를 넘겼다.
지리자동차가 순수 전기 세단 갤럭시 TT를 12만 9900위안부터 출시했다. 전 트림에 800V 플랫폼과 6C 급속충전을 기본으로 넣었고 출시 15분 만에 계약 1만 대를 넘겼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신형 전기 CLA의 가격을 공개했다. 최저 트림이 5290만원으로 마일드 하이브리드 모델보다 700만원 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