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3분이면 만충"… 5.3미터 중국산 대형 전기 SUV 등장에 국내 업계도 '긴장'
니오가 중국에서 가장 큰 순수 전기 SUV라고 밝힌 플래그십 ES9을 공개했다. 길이 5365mm 6인승 구성에 697마력을 내며, 전용 스테이션에서 배터리를 3분 만에 갈아 끼운다.
니오가 중국에서 가장 큰 순수 전기 SUV라고 밝힌 플래그십 ES9을 공개했다. 길이 5365mm 6인승 구성에 697마력을 내며, 전용 스테이션에서 배터리를 3분 만에 갈아 끼운다.
샤오미가 순수 전기차만 만들던 방식을 바꿔 엔진을 발전기로 쓰는 대형 SUV 스카이 노마드를 내놨다. 엔진까지 더한 합산 주행거리는 최대 1705km다.
MG가 중형 전기 세단 07의 확정 계약이 출시 20일 만에 4만 2000대를 넘었다고 밝혔다. 최상위 사양은 CLTC 기준 845km를 달리며 5C 급속충전을 지원한다.
지리자동차가 순수 전기 세단 갤럭시 TT를 12만 9900위안부터 출시했다. 전 트림에 800V 플랫폼과 6C 급속충전을 기본으로 넣었고 출시 15분 만에 계약 1만 대를 넘겼다.
BYD의 프리미엄 브랜드 덴자가 Z9 GT에 새 트림을 더하고 값을 4만 위안 낮췄다. 1140마력과 제로백 2.8초는 상위 트림과 동일하게 유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