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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 만에 접는다"… 기아 플래그십 세단 단종, 후속 계획도 없다
기아가 플래그십 세단 K9의 생산을 올해 말 종료한다. 부분변경은 물론 연식변경 모델도 개발하지 않기로 해 사실상 대형 세단 시장에서 철수하는 수순이다.
기아가 플래그십 세단 K9의 생산을 올해 말 종료한다. 부분변경은 물론 연식변경 모델도 개발하지 않기로 해 사실상 대형 세단 시장에서 철수하는 수순이다.
제네시스가 브랜드 첫 하이브리드를 GV80으로 내놓는다. 시스템 합산 352마력을 내며 변속기에서 물리적 후진 기어를 아예 없앴다.
제네시스가 브랜드 첫 초대형 플래그십 전동화 SUV GV90을 공개했다. 공차중량 3030kg으로 국산 SUV 가운데 가장 무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