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상식
"15만km 달려도 93% 남았다"… 진단 50만 건이 밝힌 전기차 배터리 수명
오스트리아 배터리 진단 업체 아빌루가 전기차 20종의 진단 데이터 50만 건을 분석했다. 15만km 주행 시점에도 상위권은 배터리 성능 90% 초반대를 유지했다.
오스트리아 배터리 진단 업체 아빌루가 전기차 20종의 진단 데이터 50만 건을 분석했다. 15만km 주행 시점에도 상위권은 배터리 성능 90% 초반대를 유지했다.
연간 평균 주행거리 1만 3800km를 기준으로 전기차와 가솔린차의 유지비를 비교한 결과, 5년 누적으로 1020만원 차이가 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