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가장 많이 팔던 차를 전기로 바꿨다"… 벤츠 GLC, 한 번 충전에 713km
메르세데스-벤츠가 브랜드 최다 판매 모델 GLC의 순수 전기차 버전을 공개했다. 전기차 전용 구조로 새로 만들었고 WLTP 기준 최대 713km를 달린다.
메르세데스-벤츠가 브랜드 최다 판매 모델 GLC의 순수 전기차 버전을 공개했다. 전기차 전용 구조로 새로 만들었고 WLTP 기준 최대 713km를 달린다.
포르쉐가 카이엔 쿠페의 순수 전기차 버전을 공개했다. 터보 사양은 런치 컨트롤 시 1156마력을 내면서 WLTP 기준 669km를 달린다.
랜드로버가 브랜드 첫 순수 전기 SUV 레인지로버 일렉트릭의 전체 제원을 공개했다. 바닥에 배터리를 깔고도 도강 깊이 900mm를 그대로 지켜 냈다.
볼보의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이 국내 사전계약 3000대를 넘겼다. 시작가 7294만원으로 유럽 등 주요 해외 시장보다 5000만원 이상 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