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국민차 맞나요"… 아반떼 시작가 336만원 인상에 2000만원대 초반 사라졌다
현대차가 8세대 완전변경 아반떼의 가격을 공개했다. 가솔린 시작가가 336만원 오른 2398만원으로 책정되면서 준중형 세단의 2000만원 초반대가 사실상 사라졌다.
현대차가 8세대 완전변경 아반떼의 가격을 공개했다. 가솔린 시작가가 336만원 오른 2398만원으로 책정되면서 준중형 세단의 2000만원 초반대가 사실상 사라졌다.
행정안전부가 친환경차 취득세 감면 한도를 140만원에서 70만원으로 낮추는 개정안을 내놨다. 2027년 취득분부터 적용되며 하이브리드 개소세 감면은 올해 종료된다.
아우디가 브랜드 첫 하이브리드 슈퍼카 누볼라리를 공개했다. 4.0L V8 바이터보에 전기모터 세 개를 더해 시스템 출력 1001마력을 내며 499대만 생산한다.
혼다가 2001년 단종된 프렐루드를 24년 만에 하이브리드 쿠페로 되살렸다. 단수를 나눈 변속기가 없는데도 8단 변속을 흉내 내는 S+ 시프트를 넣었다.
제네시스가 브랜드 첫 하이브리드를 GV80으로 내놓는다. 시스템 합산 352마력을 내며 변속기에서 물리적 후진 기어를 아예 없앴다.